전설로 남은 서가앤쿡 매니저 사과문 레전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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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서가앤쿡 매니저입니다.해당 알바는 오늘부로 잘랐습니다.저희도 막을 방법이 없었습니다.부디 선처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앞으로 알바 관리 잘하겠습니다.gpt도 제미나이도 없던시절의 찐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