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밤에는 곳곳에서 불꽃놀이가 크게 터져서 개·고양이들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겪음.
그래서 동물보호소에서 사람들이 책, 기타 같은 조용한 악기, 의자/담요 등을 들고 와서 동물들 곁에 있어주는 행사를 함. 책을 읽어주거나, 조용히 말을 걸거나, 그냥 옆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동물들을 진정시킬 수 있음







제목은 새해전야긴 한데 미국은 독립기념일에도 폭죽을 빵빵 쏘기 때문에 독립기념일 전야에도 사람들이 밤 9-11시쯤에 모여서 동물들이랑 시간을 보내나봐

200-300명씩 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