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예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SNS에 슬픈 소식을 전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 아기들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느 덧 시간이 한 마리씩 떠나보내게 되었고, 사진 속 아이들은 이제 모두 하늘나라에 있어요. 아직도 많이 보고 싶고 그립지만 지금은 하늘에서 함께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을 거라 믿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고, 많이 사랑했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다른 아이들은 여전히 곁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이 글은 사진 속 아이들을 추억하며 남기는 글이에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