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인 지환(손호준)은

고등학교 때 절친 성훈의 결혼식에 가게 되고

결혼식에서 고3 때 운동장에서

솔직히 말하지 못한 자신의 얘기를 꺼내는데...

 

 

 

 

 

 

 

 

 

 

 

 

 

 

 

 

 

 

 

 

 

 

 

 

 

 

 

 

 

 

 

 

 

 

 

그리고 감독님 이름이 봉효민인데

알고보니 봉준호 감독님 아들이라고..

 

 

 

 

단편이라 약 20여분의 런닝타임이고

정식으로 올라 온 영상임!

 

 

 

https://youtu.be/q75KXwMZViI

 

 

 

 

 

 

 

많이 묻는 질문 추가

 

- 마지막 손석구 대사 뭐라는 거임?

-> 지환아.... 나 알고 있었어

 

- 예전 영상임 손호준 이제 yg 아님

 

- 단편 영화라 짧다보니

안 닮은 아역 쓰는 것보다

본인들이 학창시절 연기 하는 게

내용 이어지는데 더 적합했다고 봄

무슨 고등학생이 어쩌고....

외모 어쩌고 저쩌고.....

댓은 자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