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규정 변경

안세영이 15살 때부터 선배들 빨래 방청소 라켓 줄 갈아주기, 집합 문화, 보고 문화(1번부터 끝번까지 개인적으로 보고해야 외출 가능) 등의 사실이 알려지자 선후배 간 사적용무지시 금지 조항 추가

강행군으로 무릎부상 + 부상치료 과정에서 오진 이슈로 선수의 선택권 존중이라는 규정 추가

협회의 각종 ‘지시’ -> 협회의 ‘협조요청’ 단어 탈바꿈

임원이 2000만원 인센티브 챙겼다는 사실 까발려지고 인센티브 규정 삭제

상금 배분 규정 수정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80-90년대 레전드 찍고 20년간 일본 국대 감독으로 있었던 박주봉을 새 감독으로 데려옴.
개인후원 허용
안세영 뿐만 아니라 다른 대표팀 선수들도 원했다고 기사에 나왔고 한참이나 지나서야 개인후원이 허용됨.
개인후원이 허용되기 전에는 실업팀 소속으로 연봉 6000만 원 받았음. (상금 따로)
+ 사태 이후 배드민턴실업연맹은 계약금과 연봉상한액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정
안세영은 요넥스 4년 100억, 서승재는 연간 22억 김원호는 15억 정확한 금액이 나온건 이 셋이고
외에도 이소희 백하나 기동주 심유진 등은 빅터와 계약, 김가은은 리닝과 계약함.
서승재는 인터뷰 때 안세영이 배드민턴을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줬다고 고마움 표시함.
개인후원 허용 외에 개인트레이너도 원하면 각자 고용해서 트레이닝 받는 추세.
안세영도 세계선수권 때 개인트레이너 동행했고 서승재
김원호 같은 경우에도 개인트레이너 구함.
7년을 참고 견디다가 올림픽 금메달 따고 터트린거보면 보통의 배짱과 기개가 아닌 듯
대 세 영

김택규 아웃

김동문 협회장 당선

박주봉 국대감독 선임

안세영 요넥스와 100억 스폰서 계약
다른 선수들도 개인 스폰서 계약 및 개인 트레이너 동행
2025년 승률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