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왕사남 캐스팅 세번 거절한 박지훈 술먹여가며 세뇌시켜서 데려왔다고 함....
흥행 잘되서 서로 윈윈 인듯

(+ 거절사유는 단종 역할에 부담감이 너무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