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들끼리 나오는 예능
에 야노시호가 혼자 나와서
스튜디오 고정 패널인 장동민이
야노시호의 임시 남편(?) 역할을 해줌ㅋㅋㅋㅋㅋ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늘 와이프 걱정하는 추성훈 얘기로 훈훈하게 마무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