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프랜차이즈 바나프레소가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을 조합한 신메뉴 두바이초코라떼(ICE)를 출시하며 메뉴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신메뉴는 초콜릿 라떼를 베이스로, 상단에 꾸덕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더한 음료로, 중동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풍미에서 착안해 ‘두바이초코라떼’라는 이름을 붙였다.
바나프레소는 초콜릿의 달콤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지는 조합에 초점을 맞췄다.
컵 상단의 피스타치오 크림과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마시는 방식에 따라 맛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