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일한 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원하시는 시간에 밥먹고 일하고 하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짐

근데 마음 한켠에는 외로운 거 같아
같이 의논할 사람도 없고 모든지 다 혼자 해야되잖아 ㅠ

그러다 우연히 구독했던 유툽채널 타이틀
너무 내 상황인 거 같아서 함 봤는데 
공감되서 가지고 와봤음 

이 부분이 특히 공감 되는 것 같음 ㅠㅠㅠ

팀장님이 시키는 일하다 
이제 내가 팀장…

내가 욕하던 팀장님이 그립기까지 한 날도 있어 ㅎ.. 

  근데 영상 더 보다보니,
나같이 혼자 일하는 사람에 대한 위로나 이런 건 아니고
나같은 사람이 많아진다? 라는 내용이더라고ㅋㅋ

예로.. 텔레그램 직원이 서른 명뿐이래.. ㅎ..

앞으로 점점 회사 규모가 작아질 거고
그게 효율이다 라는 내용인데.. 다들 공감해? 

나는 막상 불안할 때 이 영상 보니까 
위로 아닌 위로도 되는 거 같고..? ㅋㅋ 

꼭 프리랜서 아니더라도
유튜브 준비하는 여시들도 도움 될 거 같은 영상이야. 
최근에 송길영 작가님 책 나오고
그 내용에 관련된 영상 같은데, 책도 사서 한 번 읽어보려고

혹시 나처럼 혼자 일하거나 준비하는 여시들 있다면
모두 화이팅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