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천 나이 40세

1981년 일본 프로야구 은퇴시 

84시합 타율 227  4홈런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전무후무한 4할대 타자

 

80년대 해태 타이거즈가 황금기를 맞이했을 때

 

한국 스포츠 기자가 일본 스포츠 기자에게 질문을한다

 

해태 타이거즈가 일본으로 건너가면 어느 정도 성적을 낼까요?

 

일본기자의 답: 우승은 힘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