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가앤쿡 매니저입니다.
해당 알바는 오늘부로 잘랐습니다.
저희도 막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부디 선처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알바 관리 잘하겠습니다.

gpt도 제미나이도 없던시절의 찐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