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5개월정도? 태국에 있었고
태국에 셀수없이 갔고
태국서 남친도 있었고 태국 친구도 많음

☆본인의 주관적 경험☆

태국의 셀럽들은 대부분 피부가 밝다?
> 어느정도는 맞음

그냥 일반인들도
미백, 하얀피부 관심 많다고함

더운나라인만큼
광나는 피부X
보송한 피부ㅇ

그리고

무조건 하얀 피부

태국에서 한국사람들 이미지는
깔끔하고(이건 인정)
잘 꾸미고(번화가만 가서 그런듯...?)
피부 좋고(상대적으로 하얗다는 뜻인듯)

저녁 약속만 잡고, 낮에는 밖에 안돌아다님
> 밖에서 일하지않아도 되는 화이트칼라 > 상류층

낮에는 거리에 사람이 없고
해 떠있을 때 안돌아다님
> 피부 타는 거 극혐

이거는 태국 뿐 아니라
대만,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기타 등등 더운 나라 특징인듯?
대만 친구도 똑같은 말 했음!

파우치에 온 세상 선크림 다 있고
절대 안 타고싶다고함

건강미있게 그을린 윤기나는 피부 X
하얗고 뽀송한 피부 O

이 사람은 베트남 사람인데
베트남에서는 탈까봐 이렇게 다 커버한대

햇빛 많은데서 약속잡는 것도 실례고
카페가서 창가자리 앉는 것도 싫어한다고함

+
참고로
내가 캡처 이상하게 한거 아니고
저분이 좀 눈을 게슴츠레 뜨고 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