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목 ‘오늘만은 내 세상’
뒤에 아버님도 너무 뿌듯해 보이심
 

 

기자도 귀여웠는지
다각도로 여러 장 찍음
 


옆에 꼬마도 너무 귀엽잖아요
 


 

야무지게 즐기는 중
 
 

물론 애기들만 신난 건 아니고 

 
 

어른들도 많이 신났다네요
 
 
 
 

매년 노원구에서 하루 동안 눈썰매장을 휴장하고
장애인과 가족 등 500여 명을 초청해
개최하고 있는 행사래
 
 
사진 보자마자 기분 좋아져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