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게 이번 남의연애는 재촬영을 하게 됨 출연자 중 한 명이 논란이 있어가지고 편집으론 다 못 덜어내겠고 기존 출연자+새 출연자 더 모집해서 걍 재촬영하기로 했나봄

 

왼 재하 오 형준

이 둘은 이전 촬영에서 최커+현커였던 애들인데 재하가 다시 방송(재촬영)을 통해 커밍아웃을 하고 싶다고 결정해서 둘이 헤어지게 됨 형준은 우리가 재촬영해서 다시 만나면 그건 기만이 아니냐 하면서 원래 안 나오려고 했고 그러다 생각이 바뀌어서 그냥 출연하기로 결정 (아마 이때 결정하면서 재하랑은 재회 안 하겠다 결심한 듯)

 

재촬영 진행하면서 재하는 다시 형준이랑 잘해보려고 진짜 애걸복걸 난리남 재회 의지가 확고해서 다른 사람 알아보려고도 안하고 오로지 형준한테만 집착함

 

근데 이번 남의연애는 기존 출연자+새 출연자가 합쳐지면서 인원이 엄청 늘어남 그리고 탈락 제도라는 게 생김 ㄷㄷ 남은 기간 동안 매력을 입증 못 하면 탈락하는 방식 즉 출연진들 사이에서 호감도 순위가 낮으면 탈락이라는 거

 

당연히 형준한테만 올인했던 재하는 자동으로 호감도 순위가 낮아 탈락하게 됨.. (ㅅㅂ)

 

 

재하가 탈락한 후 형준은 메기로 등장한 다른 남출과 알콩달콩 저러고 있는 중.. 

 

 

진심 논란 있던 출연자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최커현커로 커밍아웃 무사히 하고 커플팬도 얻었을 텐데 재촬영하게 되면서 멘헤라 도져서 매력 발산도 못하고 중간에 탈락하고 사랑도 잃고 존나 보면서 이게 맞나 싶어 나였으면 그 논란남 죽빵 갈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