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방학 끝나고 이제 좀 조용해지나 했더니 또 학원 스케줄 맞추느라 정신이 없네요
2월도 다 가고… 시간 왜 이렇게 빠른지
어제 애가 크면 뭐 해야 되냐고 묻는데
괜히 대답하면서도 마음이 좀 그렇더라고요
우리 때랑은 세상이 너무 다른 것 같아서요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면 된다 생각하면서도
막상 현실 생각하면 또 욕심도 나고…
다들 비슷하시죠 ㅎㅎ
애들 방학 끝나고 이제 좀 조용해지나 했더니 또 학원 스케줄 맞추느라 정신이 없네요
2월도 다 가고… 시간 왜 이렇게 빠른지
어제 애가 크면 뭐 해야 되냐고 묻는데
괜히 대답하면서도 마음이 좀 그렇더라고요
우리 때랑은 세상이 너무 다른 것 같아서요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면 된다 생각하면서도
막상 현실 생각하면 또 욕심도 나고…
다들 비슷하시죠 ㅎㅎ